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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든 회사를 다니든 제일 고민은 내가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무기였다.

지식경영시스템을 도입하시라는 설명을 하다가 가끔은 무기 얘기를 했었다(지금 생각해보면 무식했지만...)

1인 기업가도 마찬가지다. 혼자 다니는데 모든걸 가지고다닐수 없다 특히 무거운 노트북,,,,

하나씩 준비를 하자

1) 다이어리(?), 노트(?) 무엇을 들고 다니지.....
    2000년 8월 정확히 9월즈음에 다이어리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전 제조회사 다닐때는 주는것 또는 회사에서 만든것을 가지고다녔다.
  
    2000.08월 최종학력을 변경하고 IT 라는 멀고도 험한 여정을 시작했다.
    이전과는 달라야 한다... 나는 할수 있다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주입하던때....

    스티븐 코비와 하이럼 스미스의 10가지 자연법칙을 읽었다.
    모든것이 명확해 졌다. 서광이 비쳤다
    바보같지만 당시 책에 소개된것을 한글로 작업하여 365장을 인쇄했다.
    가지고 다닌지 2개월 판다는것을 알았다. 이름하여 "플랭클린플래너"

    지금은 CEO 사이즈에 속지는 1Day 1Page를 이용한다.
    그리고 품위있게도 비싼 바인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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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김지혜 전 초기에 노트북을 거의 많이 들고 다녔는데
    지금은 하도 시설들이 잘 되어 있어
    집에 두고 다니면서 들르는 장소마다 이메일 확인하고
    블로그에 글 쓰고 그럽니다.
    플래너 또한 도움보다는 짐이 됨을 깨닫고
    지금은 아주 얇은 양지다이어리 하나 들고 다니죠.
    한가지씩 준비하시다 보면
    최적화된 시스템이 만들어지시겠죠!
    2009.12.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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